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덕정 - 포천 78번 버스 관련 민원입니다 오후 16시 5분경 태봉푸르지오 에서 탑승하여 16시 15분경 포천세무소에서 하차였습니다. 할머니가 지팡이 집으시면서 탑승했는데 버스 안에 사람이 많기도 했고, 왼쪽 무릎이 아프셔서 천천히 탑승하였는데 빨리앉으라고 불친절하게 소리를 지르셨다고 합니다. 할머님이 민망할 정도로요. 여기까진 참았는데 포천세무소에서 내리는데 이때 작은버스에 외국인노동자와 군인들이 많이 탑승하고 있어서 겨우 내리려고 하는데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으셔서 할머님 팔이 끼였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아직 안내렸다고 했는지 다시 아무말 없이 문을 여시더니 죄송한단 말은 전혀 없고 그냥 갔다고 합니다. 무릎 아프셔서 지팡이라도 집어야하는데 팔까지 끼여버리셔서 당황하셨다고 해요 . 이다른78기사님들은 친절하신데 그 기사님만 매번 그러셔서 이제 할머님은 버스타기도 무서워하셔서 매번 외출 때마다 걱정하십니다 제발 그 기사님께 주의 부탁드리고 꼭 사과 받고 싶습니다. 팔 끼인거 죄송하단말 없이 그냥 가신거 손녀로써도 너무 화가 납니다. 과연 힘있는 사람이였다면 그냥 갔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