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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물·민원상담

  1. 1. 처리기준
    • 민원글은 비공개이고 업체의 답글은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답글을 게시할 때 민원인 및 운수종사자의 개인정보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등)는 삭제하고 게시합니다.
    • 민원은 해당 버스업체 담당자가 7일 이내 민원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 확인 등이 필요한 사항은 최대 14일 이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입력하신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조합에서 재분류 후, 처리되어답변이 늦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 처리절차
    민원 제기 → 해당업체 통보 → 업체 민원담당자 확인 → 민원답변(완료)(최장 14일) (잘못된 정보일 경우) → 업체담당자 a확인 후 조합에 통보 → 조합 확인 후 해당업체 재통보 또는 조합에서 답변
  3. 3. 민원 답변 불가 사항
    • 서울, 인천 등 타지역 소속 버스, 마을버스의 경우 민원처리 불가
      * 노선 검색 시 해당 민원사이트로 연결
    • 특별한 민원사항 없이 일방적인 비방, 욕설, 등의 글
  4. 4. 민원글 보존기간
    • 민원글은 답변 완료 후 6개월 이내 삭제
    • 광고글, 일방적인 비방, 욕설글 등은 확인 즉시 삭제

RE: 하차벨을 눌렀음에도 안 눌렀다며 문을 열지 않는 기사

성남시내버스

view : 163

업체명 : 성남시내버스

노선번호 : 33-1

안녕하세요.
성남시내버스입니다.
저희 33-1번 버스 이용시 승무원의 불친절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여부 확인후  해당 승무원은 고객응대 부분 관련에 대한 주의조치 및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글]-----------------------------

 

 

2025년 10월 20일 오전 10시 20분 미금역 사거리 하차시 생긴 일입니다. (버스번호 1560)

 

 

버스 하차를 위해 하차벨 눌렀으나 정류장 정차 후 하차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열어주세요~ 라고 친절히 말했으나, 정작 기사는 아주 아니꼽다는 말투로 '벨을 안 누르면 어떻게 알까요? 내리는지?'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그럼에도 친절하게 아까 눌렀어요^^라고 대답 해드렸는데, 벨을 다시 눌러보라고 하더군요. 눌렀더니 그제야 문을 열어줬습니다.

미금 사거리 우회전 시 하차벨 누른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눌렀을 때 하차벨 소리 및 불 들어옴이 없었고, 두 번째에 꾸욱 눌러 하차벨 소리 나는 것 확인 했기에 제가 착각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저 외에도 내리려는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정말로 벨을 안 눌렀다면 그 분이 가만히 계셨을까요? 하차벨이 눌려있는 걸 봤기 때문에 그 분도 내리려고 일어나신 거겠죠.

누가 서비스 제공자입니까? 제가 친절히 말하는데 기사는 툴툴대는 것도 어이없는데, 벨을 누르기 전까지는 하차 문을 열지 않겠다는 뻔뻔한 태도는 더욱 황당합니다. 돈 내고 탑승한 승객이 인질입니까? 본인이 하차벨을 확인하지 못한 것이면서 승객한테 되레 큰소리 치며 문을 열지 않는다니...

 

제대로 된 조치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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